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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방보다 고민되는 건 샴페인·와인·코냑 매출 감소?

2024년 04월호

루이비통 가방보다 고민되는 건 샴페인·와인·코냑 매출 감소?

2024년 04월호


술 안 먹는 MZ세대 영향 매출 역성장
샴페인 최고 명품은 ‘돔 페리뇽’
마릴린 먼로가 즐겨 마신 ‘뵈브 클리코’ 명성


| 한태봉 전문기자 longinus@newspim.com


한국 소비자들이 ‘루이비통’이라는 브랜드를 보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건 뭘까. 거리에서 3초마다 목격할 수 있다는 의미의 ‘3초백’으로 유명한 루비이통 명품 백이다.

그런데 프랑스 증시에 상장된 LVMH(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그룹은 실적 발표 때 ‘와인 및 증류주’ 부문을 명품 백 등의 ‘패션 및 가죽제품’ 부문보다 앞에 배치한다. 패션보다 주류가 더 중요한 걸까. 그건 아니다.

알고 보면 문어발 기업 LVMH

단지 LVMH 그룹이 스스로를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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