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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확성기에 움찔한 北 김여정...꼬리 내릴 수밖에 없는 7가지 이유

2024년 07월호

대북 확성기에 움찔한 北 김여정...꼬리 내릴 수밖에 없는 7가지 이유

2024년 07월호

김정은 비판 쏠릴 자충수 될까 우려
9년 전에는 대남 유감표명 굴욕도
오빠 신임 회복 노려 도발 가능성


|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yjlee@newspim.com



지난 6월 1일 새롭게 문을 연 평양 조선노동당의 중앙간부학교. 이날 열린 개교 행사장에 검은색 육중한 몸집의 러시아산 아우러스 세단 한 대가 미끄러지듯 들어섰다. 번호판에는 727-1953이 새겨져 있었다. 6.25 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된 연도와 날짜를 의미했다.

노동당 고위 간부와 학교 관계자의 폴더 인사를 받으며 푸틴이 선물한 방탄차량에서 내린 인물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그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의전을 챙긴 건 현송월이었다.

은하수관현악단 가수 출신인 그는 노동당 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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