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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오스카상 이후 ‘도그데이즈’ 작품 제의 쏟아지지만 묵묵히 내 길 갈 것”

2024년 03월호

윤여정 “오스카상 이후 ‘도그데이즈’ 작품 제의 쏟아지지만 묵묵히 내 길 갈 것”

2024년 03월호

|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갔다. 영화 ‘미나리’로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이 한국영화 복귀작으로 ‘도그데이즈’를 택했다.

이번엔 성공한 건축가...‘민서’로 보여준 감동 서사

배우 윤여정은 지난 2월 개봉한 ‘도그데이즈’를 통해 세계적인 건축가로 분했다. 성공한 건축가와 MZ라이더, 싱글 남녀와 초보 엄마 아빠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외로운 이들이 특별한 단짝을 만나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갓생 스토리를 담은 이번 작품에서 윤여정이 건축가 민서 역을 맡았다.

“제가 한 영화에 자화자찬을 못 하지만, 이번 영화는 감독 때문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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