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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진료비 급증은 또 다른 기회? 헬스케어·제약·바이오 폭발적 성장 예고

2024년 02월호

노령화·진료비 급증은 또 다른 기회? 헬스케어·제약·바이오 폭발적 성장 예고

2024년 02월호

직장인 건강+장기요양보험료 8%...아직은 낼 만해
70대·80대 의료비 압도적으로 높아
은퇴자 재취업 사유 1위는 건강보험료...왜?


| 한태봉 전문기자 longinus@newspim.com


직장인은 건강보험료를 얼마나 내야 할까. 첫 입사 때부터 퇴직하는 날까지 월급의 약 7.1%를 매월 건강보험료로 납부하게 된다. 다행히도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한다. 따라서 직장인의 건강보험료 실제 부담률은 3.5% 수준이다. 월급이 500만원인 직장인이라면 약 17만5000원이다.

직장인 건강보험료? 아직은 낼 만해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별도로 장기요양보험료도 내야 한다.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의 약 0.9%(건강보험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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