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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김태리 "대상은 작품 덕…언젠가 해외 시장도 진출"

2024년 02월호

'외계+인' 김태리 "대상은 작품 덕…언젠가 해외 시장도 진출"

2024년 02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배우 김태리가 ‘외계+인’ 2부로 갑진년 새해 극장 첫 주자로 나선다. 최동훈 감독이 풀어놓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들의 비밀이 모두 풀린다.

김태리는 홀가분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관객으로서 재밌게 봤다”면서 영화를 볼 사람들의 반응을 기대했다.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와 감독의 만남

“1부 보고 ‘결말이 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 묻는 사람이 많았어요. 절대 얘기하지 않았죠. 혹시나 해서 의뭉스러운 미소도 안 지었어요. 그니까. 이렇게 넘어갔죠. 그동안 했던 작품들 생각하면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작품이 제가 고르고 있을 때 찾아와 주는 게 컸어요. 시나리오와 캐릭터를 먼저 보는 편인데 전작들이랑 비교되는 새로운 지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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