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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번째 부산행...영제(影帝) 양조위의 '화양연화'

2022년 11월호

벌써 4번째 부산행...영제(影帝) 양조위의 '화양연화'

2022년 11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중국의 영제(影帝), 즉 영화의 황제로 불리는 배우 양조위가 4번째로 부산을 찾았다. 올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그는 여전한 아우라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나이가 들어도 그 시절의 매력을 간직한 스타, 양조위는 양조위다.

양조위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방문했다. 레드카펫에서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은 데 이어 공식 기자회견으로 한국의 많은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를 했다. 수수한 꾸밈새로 옆집 아저씨 같은 친근함이 느껴지지만 미소를 짓는 순간 시간이 멈춘 듯하다. 마치 홍콩영화의 전설이었던 그의 전성기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꽃중년’ 열풍으로 이어지는 양조위의 전성기

양조위는 중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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