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ANDA 뉴스 | 월간 ANDA | 안다쇼핑 | 中文 |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음식' 인싸'들의 새 명소 英 '탄소발자국' 레스토랑

2022년 11월호

음식' 인싸'들의 새 명소 英 '탄소발자국' 레스토랑

2022년 11월호

탄소발자국 제공하는 레스토랑 등장
18~34세 탄소발자국 적은 제품 구매 가능성↑
저탄소 맞춤형 레시피 앱 ‘쿠리’도 유료화 전환


| 실리콘밸리=김나래 특파원 ticktock0326@newspim.com


‘요구르트 소스 곁들인 당근과 비트 뿌리 파코라=16g 이산화탄소 배출’
‘비프 버거=3050g 이산화탄소 배출’


영국 남서부에 있는 캔틴(Canteen)이라는 레스토랑은 메뉴에 식사하는 사람들에게 가격뿐만 아니라 탄소배출량을 알려주고 있다. 캔틴은 영국의 비건 캠페인 자선단체인 비바(Viva)와 함께 손을 잡고 지난 7월 메뉴에 탄소발자국을 제공한 최초의 레스토랑...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박승윤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