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ANDA 뉴스 | 월간 ANDA | 안다쇼핑 | 中文 |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이재명 ‘뒤’에 숨은 김만배,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어려워지나

2021년 12월호

이재명 ‘뒤’에 숨은 김만배,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어려워지나

2021년 12월호

| 장현석 기자 kintakunte87@newspim.com


이른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배임 혐의로 추가 기소되고, 공범으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등 핵심 인물이 구속되면서 ‘윗선’ 규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당시 인허가권자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당시 성남시장)의 개입 여부에 대해 검찰이 판단을 보류, 수천억원대의 부당이익이 국고로 환수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확산하고 있다.


“이재명 정책 판단 따른 것”...‘배임죄’ 허점 노린 듯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차장검사)은 지난 11월 1...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박승윤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