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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디즈니+, 애플TV+' 3파전…가장 잘하는 '킬링 콘텐츠' 대격돌

2021년 12월호

'넷플릭스, 디즈니+, 애플TV+' 3파전…가장 잘하는 '킬링 콘텐츠' 대격돌

2021년 12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넷플릭스가 장악한 국내 OTT 시장에 해외 콘텐츠 공룡 디즈니와 애플TV가 뛰어들었다. 이제는 세계 주류로 우뚝 선 K콘텐츠 생산에 나서는 3대 글로벌 콘텐츠 기업의 킬링 콘텐츠와 차별화 전략에 관심이 모이는 시점이다.

넷플릭스 선점한 국내시장...디즈니+, 애플TV 진출

누가 뭐래도 올해 OTT 업계 부동의 승자는 넷플릭스다. 상반기부터 ‘승리호’, ‘스위트홈’의 흥행을 거쳐 하반기 ‘오징어게임’으로 정점을 찍었다. 넷플릭스의 강점은 다소 폭력적이거나 수위가 높은 소재를 택해 자유로이 표현할 자유를 크리에이터에게 보장한다는 점이다. 자연히 장르물에 특화된 콘텐츠가 넷플릭스의 대표작들이 됐다.


전 세계 유료 구독자들도 넷플릭스의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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