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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코로나 최악 국면 손실 피한 김탁 ‘절대수익’ 투자비법은

2021년 12월호

작년 3월 코로나 최악 국면 손실 피한 김탁 ‘절대수익’ 투자비법은

2021년 12월호


평가손실 5%면 ‘기계적 손절’...“리스크 관리”
‘성장주’ 중심의 종목 선정...‘피라미딩 전략’으로 매수
“당분간 박스권 장세...대형주 섹터가 숙제 해결해야”


|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 정일구 사진기자 mironj19@newspim.com


코로나19 여파로 코스피 지수 1500선이 무너졌던 지난해 3월. 주식투자자라면 기관투자자나 재야 고수를 가릴 것 없이 손실을 피하기 어려운 시기였다. 이런 가운데서도 증시 상황과 무관하게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헤지펀드들은 수익을 낸 경우도 일부 있다. 유진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김탁 이사(헤지펀드운용실장 겸 헤지펀운용1팀장)도 그중 하나다. 그는 “가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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