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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더 센 규제? 스타트업 새싹들 꺾일라

2021년 11월호

빅테크 더 센 규제? 스타트업 새싹들 꺾일라

2021년 11월호


핀테크 우대하던 금융 당국 “규제·감독 예외 없다”
금소법 적용은 첫 규제...전금법 노선도 변경 검토
핀테크업계 ‘당혹’...“네 - 카 파장 외에 스타트업들 더 큰 위기”


|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 이정윤 기자 jyoon@newspim.com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빅테크도 기존 금융사와 같은 규제를 받아야 한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빅테크의 금융 진출이 가속화됨에 따라 영업행위 규제 등 합리적 감독 방안을 마련해 디지털 플랫폼과 금융회사 간 공정한 경쟁 질서가 확립되도록 하겠다.”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금융 당국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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