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ANDA 뉴스 | 월간 ANDA | 안다쇼핑 | 中文 |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학연·지연 ‘고리’ 화천대유 인맥으로 본 대장동 개발사업

2021년 11월호

학연·지연 ‘고리’ 화천대유 인맥으로 본 대장동 개발사업

2021년 11월호


화천대유 인맥 살펴보니 성균관대·서강대 출신 다수
대주주 김만배, 전직 대표 이성문 씨 모두 성균관대
법률고문단에는 전직 대법관, 변호사 등 대거 포진


| 강주희 기자 filter@newspim.com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확산하는 가운데 거액의 투자수익을 챙긴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의 관계자들과 유력 법조계·정치권 인사들로 구성된 초호화 법률고문단에 관심이 모인다. 일각에선 이들이 학연, 지연 등을 기반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화천대유에는 성균관대 출신 인사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화천대유는 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해 지난 3년간 5000만원의 출자금으로 577억원의 배당금을 챙...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