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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그룹 파산 위기 中 ‘시멘트 경제’ 민낯 드러나다

2021년 11월호

헝다그룹 파산 위기 中 ‘시멘트 경제’ 민낯 드러나다

2021년 11월호


헝다 자산규모 중국 GDP의 2%...파산 시 메가톤급 충격 예상
부동산 개발에 기댄 중국 성장모델 뿌리부터 ‘흔들’


| 뉴욕=황숙혜 특파원 higrace5@newspim.com


꼬리를 무는 버블 경고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던 중국 건설부동산 시장이 벼랑 끝 위기다.

1조9000억위안(약 3000억달러)에 달하는 빚더미에 올라앉은 헝다그룹을 중국 정부가 구제하지 않을 경우 공급업체를 중심으로 건설업계의 줄도산과 부동산 시장의 버블 붕괴가 불가피한 상황. 중국 2위 주택건설 업체 에버그란데(헝다그룹)의 파산 위기가 건설 붐을 앞세워 고성장을 이룬 이른바 ‘시멘트 경제’의 민낯을 드러내는 단면이라는 지적이다.

지구촌 금융시장이 패닉을 연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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