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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 파열시 사망까지 “예방과 조기진단이 답”

2021년 09월호

뇌동맥류, 파열시 사망까지 “예방과 조기진단이 답”

2021년 09월호


뇌동맥류 파열, 치료해도 후유증 남아
검사기법 발전으로 미리 알고 대비 가능해져


| 박상규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


뇌동맥류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뇌동맥의 약한 부위에 혈류가 부딪히면서 혈관이 부풀어오르는 질환이다. 고혈압과 흡연이 뇌동맥류 발생과 관계가 깊다고 보고 있다. 뇌동맥류는 일단 파열되면 치료를 잘해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환자가 3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3분의 1의 환자는 후유장애를 남기고, 나머지 환자는 사망에 이른다. 특히 두 번 이상 파열된 뇌동맥류 환자 10명 중 7명은 뇌손상으로 인한 심한 후유증을 갖거나 사망한다.

뇌동맥류 파열은 대개 혈압이 갑자기 높아지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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