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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점령한 ‘미나리’ 효과 위기의 극장가 살릴까

2021년 06월호

오스카 점령한 ‘미나리’ 효과 위기의 극장가 살릴까

2021년 06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영화 ‘미나리’의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미나리’는 다른 부문에선 아쉽게 고배를 마셨지만, 한국 영화계에 최초의 연기상을 안겨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새 활력을 불어넣었다.

윤여정의 수상 이후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그의 수상 소감과 발언, 의상 등 일거수일투족이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미나리’가 개봉 2개월 차를 넘어가며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해 ‘기생충’의 수상 이후 극장가에 잠시 불었던 오스카 효과가 이번에도 이어질지 주목된다.

오스카 지배한 윤여정, 55년 경력의 배려와 소신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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