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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를 치기 위한 하체 운동

2021년 06월호

장타를 치기 위한 하체 운동

2021년 06월호

| 김호 하남유나이티드병원 정형외과 원장


골퍼들에게 거리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티 샷은 제일 먼저 하고, 세컨드 샷은 맨 나중에 하는 즐거움 때문인지 스코어보다도 비거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브라이슨 디샘보는 어마어마한 장타를 무기로 게임의 법칙을 바꾸고 있다. 데뷔 초기에 비하면 현재 그의 모습은 엄청난 벌크업을 통해 헐크처럼 큰 근육을 가지게 됐고, PGA투어 최장타 선수가 됐다.

보디빌더 같은 근육을 가진 이들이 무조건 장타를 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기술적 조건이 같다면 근력이 좋은 사람이 더 거리가 나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물론 특정 부위의 근력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근육의 조화가 필요하며, 특히 단단하고 안정적인 하체가 장타의 필수 조건이라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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