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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發 재건축 ‘50층 시대’ 온다 文정부 ‘부동산 판’ 흔들

2021년 05월호

오세훈發 재건축 ‘50층 시대’ 온다 文정부 ‘부동산 판’ 흔들

2021년 05월호

층수제한 폐지·용적률 완화…각종 규제 풀어 주택공급 확대
압구정·목동 등 기대 상승...공공주도 정비사업 타격 불가피
정부 규제강화 정책과 대치...오세훈 vs 정부 마찰 상당할 듯


|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10년 만에 서울시 사령탑으로 복귀하면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시장에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그는 부동산 공약에서 낡은 규제를 풀어 꽉 막혔던 정비사업을 정상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최고 35층 층수제한, 안전진단 규제와 같은 걸림돌을 완화해 도심에 주택공급을 늘리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한 공급 확대가 주택시장 안정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임기가 1년에 불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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