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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홍보의 올바른 예…이날치 이어 300년 전 유생이 떴다

2021년 02월호

한국 홍보의 올바른 예…이날치 이어 300년 전 유생이 떴다

2021년 02월호

|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정부 홍보가 달라졌다. 과거 한국의 남산, 동대문, 강남의 전경을 깨끗한 화면에 담아 ‘웰컴 투 코리아(Welcome to Korea)’를 외치며 끝나 아쉬움이 남았던 홍보 영상이 한국의 소리와 남다른 몸짓으로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한국 홍보의 올바른 예’가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내놓은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컨템포러리밴드 이날치와 안무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를 섭외해 서울, 부산, 전주, 안동 등 여러 지역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 영상은 공개된 지 5개월 만에 조회 수 3억회를 돌파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이 기세에 이어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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