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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확산과 팬덤의 중심, 리슨과 위버스를 아시나요?

2021년 02월호

K팝 확산과 팬덤의 중심, 리슨과 위버스를 아시나요?

2021년 02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K팝과 한류의 중심에는 굳건한 팬덤이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아미(ARMY)를 비롯해 NCT, 엑소, 블랙핑크 등 한류 아이돌은 충성도 높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영향력을 떨친다. 특히 최근 활성화된 팬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가 이 같은 움직임에 불을 붙였다.

리슨(Lysn), 위버스(weverse), 유니버스 등의 서비스명은 K팝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익숙한 명칭이다. SM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는 자체 팬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접근성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비대면 팬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팬 커뮤니티 플랫폼의 역할과 영향력은 더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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