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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1등 금융지주' 꿈꾼다

2020년 11월호

'덕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1등 금융지주' 꿈꾼다

2020년 11월호

금융권 대표적 덕장, ‘소통·융합’ 리더십 빛나
‘1등 금융지주’ 목표 위해 대형 금융사 인수 의지


| 김진호 기자 rplkim@newspim.com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금융권의 대표적 ‘덕장(德將)’으로 불린다. ‘소통·융합’이 리더가 갖춰야 할 최우선 덕목이라는 것이 그의 오래된 지론이다. 지난해 1월, 4년여 만에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우리금융지주의 재출범 역시 그의 리더십이 십분 발휘된 결과다. 손 회장은 특유의 ‘포용 리더십’을 앞세워 조직장악과 실적에서도 합격점 평가를 받고 있다. 1959년 5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난 손 회장은 전주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법학대학원과 핀란드 헬싱키대학 경제경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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