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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하지원 “더 많은 사람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2020년 11월호

‘담보’ 하지원 “더 많은 사람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2020년 11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가을 극장가를 영화 ‘담보’가 장악했다.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과 아역배우 박소이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큰 감동과 눈물을 담보하며 추석과 한글날 연휴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원의 선택은 다소 의외였지만, 틀리지 않았다.

벌써 데뷔 24년 차 배우 하지원. 스크린 나들이도, 이런 휴먼 드라마 장르의 영화도 오랜만이었다. 그간 사극, 액션, 로맨스 등 온갖 장르물을 섭렵한 것은 물론 뛰어난 연기력과 스타성으로 인정받아 온 그의 선택은 약간의 의구심을 남겼다. 영화가 공개되고 나서야, 관객들은 ‘하지원의 선택이 옳았다’고 깨닫게 됐다.

‘담보’에 담긴 이야기...가족, 하지원의 진심

영화 ‘담보’는 지난 10월 초 추석 연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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