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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유머와 소통의 ‘Fun 경영’

2020년 11월호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유머와 소통의 ‘Fun 경영’

2020년 11월호

“별명이 임원” 신입 행원부터 영업 달인
글로벌 진출 지속하며 실적 개선까지


|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편집자 주] 우리나라 금융시장에서도 장수 CEO(최고경영자) 시대가 열리고 있다. 우리 금융그룹들은 그동안 3년짜리 단명 CEO가 많았다. 관치 등 외풍에 쉽게 노출돼 “나도 CEO 해보자”며 달려드는 사람이 많아서다. “외부행사와 인사 하는 데만 임기 1년이 지나며 실무는 뒷전”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단기 성과에 몰리다 보니 장기 비전은 나올 수 없는 구조가 됐다. 금융그룹의 지배구조가 흔들리고 금융사 전체가 휘청이며 사회적·경제적 큰 손실로 이어졌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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