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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신정식 사장 2년 경영실적 개선 시급...경영평가 ‘선방’

2020년 11월호

남부발전 신정식 사장 2년 경영실적 개선 시급...경영평가 ‘선방’

2020년 11월호


재임기간 2년 수익성 악화...3년차 실적도 ‘먹구름’
경영평가 A→B등급 하락...경영실적 비하면 ‘선방’
신재생 205㎿ 준공...미세먼지 34%↓ ‘발전사 중 1위’

| 임은석 기자 fedor01@newspim.com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 취임 후 2년 반 동안 남부발전 경영실적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취임 첫해인 2018년 법인세 경정청구에 따른 환급세액이 법인세 수익에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하지만 이듬해 장기용선 임차료가 리스부채로 전환되고 2018년 호재로 작용했던 법인세 수익 증가 기저효과 등으로 342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130% 수준이었던 부채비율도 160%가량으로 30%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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