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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디폴트는 막았지만 아르헨티나 국채, 불안감 여전

2020년 11월호

9번째 디폴트는 막았지만 아르헨티나 국채, 불안감 여전

2020년 11월호


매력적인 40% 금리? 채권 가격은 폭락
중개 증권사도 없어 “사고 싶어도 못 산다”


|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연 수익률 4%도 힘든 세상에 수익률 40%를 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더군다나 안전자산이라는 국채라면 너도나도 돈 싸들고 달려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 국가가 바로 아르헨티나라면?

1년만 버티면 40% 대박? 기대는 금물

10월 6일 기준 아르헨티나 1년물 국채금리는 42.3%에 달한다. 우리나라 1년물 국채금리 0.66%와 비교하면 60배가 넘는다. 금리만 보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부럽지 않다.

하지만 대박을 노리고 아르헨티나 국채를 사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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