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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사태로 부상한 현대차 ‘수소사회’ 강력한 우군까지 총지원

2020년 11월호

니콜라 사태로 부상한 현대차 ‘수소사회’ 강력한 우군까지 총지원

2020년 11월호


자동차 선진국 독일 제치고 수소차 첫 양산 성공
정의선 회장, “수소가 일상생활에서 큰 역할”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서 넥쏘 수소차 애용


|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수소전기트럭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미국 스타트업 기업 니콜라가 사기 논란에 휘말리면서 전 세계 수소차 점유율 1위인 현대자동차의 ‘수소사회’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수소차를 앞세워 수소경제 등 수소생태계를 구축해 수소사회로 가겠다는 게 현대차의 큰 그림이다.

니콜라의 사기 논란은 지난 9월 공매도 투자업체 힌덴버그 리서치의 보고서를 통해 불거졌다. 니콜라가 수소전기트럭을 생산할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의구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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