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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화웨이 ‘틱톡戰’ 먹구름 미·중 생사 건 치킨게임

2020년 09월호

제2의 화웨이 ‘틱톡戰’ 먹구름 미·중 생사 건 치킨게임

2020년 09월호


“야만적 패권” vs “첨단기술 절취”
사회체제 대립 구조적 충돌, 신냉전 고착화


| 베이징=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미·중 무역전쟁 중에 미국의 SNS 틱톡(TikTok, 중국명 더우인) 퇴출이 글로벌 핵심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미·중 양국 관계가 점점 예측이 힘든 난기류에 휘말려들고 있다. 미국이 중국 틱톡을 퇴출시키겠다고 밝히면서 미·중 간 신냉전 상황이 최고조로 치닫는 분위기다.

미국은 지난 7월 31일 중국 인터넷 SNS 더우인의 해외판 틱톡의 미국 내 운영 금지 방침을 밝혔다.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字節跳動)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매각 협상을 하면서 백악관과 전면 퇴출을 면하려는 협의를 함께 진행 중이지만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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