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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탈원전 위기극복 ‘선방’...먹거리 창출 ‘숙제’

2020년 09월호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탈원전 위기극복 ‘선방’...먹거리 창출 ‘숙제’

2020년 09월호


신재생에너지 적극 추진...에너지종합기업 변신 성공
원전가동률 70% 중반 회복...원전수출 성과 ‘숙제’


| 임은석 기자 fedor01@newspim.com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사장이 취임한 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취임 첫해 원전가동률이 3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1000억원이 넘는 당기순손실을 냈다. 하지만 이듬해 비용 절감과 지속적인 수익 발굴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임기 마지막 해인 올해 경영실적에 관심이 쏠린다. 원전가동률이 70%대 중반을 회복하면서 이대로라면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정재훈 사장은 취임 이후 한수원을 원전 전문기업에서 에너지 종합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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