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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지만 구급차…'사설'이란 딱지에 불신·홀대

2020년 09월호

사설이지만 구급차…'사설'이란 딱지에 불신·홀대

2020년 09월호

|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 김유림 기자 urim@newspim.com
| 이학준 기자 hakjun@newspim.com


‘119 구급차’와 똑같은 일을 하면서 단지 ‘사설(私設)’이란 이유로 불신과 홀대를 받고 있다. 응급환자를 태우고 가던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기사의 횡포가 알려지면서 국내 응급차 시스템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사설 구급차에 대한 개선 요구가 절실하다.

“가도 좋다”고 하지 않으면 뺑소니

지난 6월 8일 서울 강동구 지하철 5호선 고덕역 인근 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려던 사설 구급차가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다. 택시기사는 구급차에 응급환자가 탑승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사고처리를 요구했다. 구급차 대원은 결국 택시기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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