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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기지개 켜는 한·중 스타들

2020년 08월호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기지개 켜는 한·중 스타들

2020년 08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중국이 걸어 잠근 ‘한한령(限韓令, 한류금지령)’의 빗장이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한·중 양국의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한국에서 데뷔한 중국 국적 스타들의 국내 활동 재개는 물론, 양국의 콘텐츠 수출과 교류의 물꼬가 트일 조짐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이슈로 양국 관계가 급속 냉각된 이후 처음으로 최근 중국 최대 여행사 트립닷컴이 한국관광공사와 한국 관광 관련 상품 판촉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한령이 해제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온다. 엔터 업계에서는 이미 6월 초부터 한한령 해제를 예측하는 듯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한한령 해제’ 조짐 앞서 국내활동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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