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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성우 인웨 “한국 콘텐츠를 중국에 알려요”

2020년 07월호

중국인 성우 인웨 “한국 콘텐츠를 중국에 알려요”

2020년 07월호

| 주옥함 중국전문기자 wodemaya@newspim.com
| 정리=배상희 pxx17@newspim.com


전 세계적으로 ‘동영상 공유 플랫폼’ 열풍이 일면서, 중국인들을 겨냥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한국 미디어 기업들에도 이 같은 플랫폼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중국 시장 진출 방안으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중국어 더빙을 담당하는 성우들의 역할 또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한국어 콘텐츠를 중국인들에게 소개하는 과정에서, 한국어 콘텐츠에 중국어 대사와 자막을 입히는 작업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바링허우(80後, 1980년대 이후 출생 세대) 중국인 성우로 소개하는 인웨(尹月) 씨 또한 그중 한 사람이다. 뉴스핌∙월간 ANDA는 한국에서 성우 프리랜서로 활약하고 있는 중국인 인웨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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