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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명승지 봉황령의 봄 코로나로 움츠러든 소비 ‘꿈틀’

2020년 05월호

베이징 명승지 봉황령의 봄 코로나로 움츠러든 소비 ‘꿈틀’

2020년 05월호

코로나19로 꺼진 경제, 관광 소비 맨 앞에서 견인
관리사무소 하루종일 ‘안전과 마스크 착용’ 강조


| 베이징=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3월 28일 중국 베이징 근교의 대표적인 관광지 펑황링(鳳凰嶺, 봉황령) 자연풍경구. 오전 10시가 넘은 시간 풍경구 진입로가 주차장처럼 붐빈다. 차가 막혀 더 못 간다며 버스 기사가 승객들에게 모두 내리라고 한다.

미리 내려 1km 정도 걸어서 들어가니 주차장은 이미 수천 대의 승용차로 꽉 찼고 매표소 입구는 발 디딜 틈 없이 붐빈다. 음료와 과일, 간식거리, 특산물을 파는 공원 입구 가게도 일제히 문을 열었다. 봄을 맞은 펑황링이 지난겨울 악몽 같았던 코로나의 터널을 완전히 빠져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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