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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의 비밀

2020년 05월호

n번방의 비밀

2020년 05월호


아동·여성 성착취 영상 제작...6만여 명 회원
개인정보 빼내고 암호화폐 받아 추적에 대비
운영자·참여자 신상 공개 등 처벌 강화 목소리


| 박준형 기자 jun897@newspim.com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아동과 여성들의 성착취 영상을 제작, 유포한 일명 ‘n번방’ 사건은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민낯을 드러냈다. 주도면밀한 수법으로 아동과 여성들을 지옥에 몰아넣은 n번방은 여러 운영진을 거치며 지능화, 조직화됐고 1년여 만에 6만여 명의 회원을 거느린 악마의 방으로 거듭났다. n번방 운영자들은 여성의 약점을 잡아 성착취 영상을 만들고 유포하는 과정을 스트레스 해소나 일탈행위 정도로 정의하며 정당화했다. 조주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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