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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과거를 알고 있다’ 댓글 이력 공개에 악플 ‘뚝’

2020년 05월호

‘당신 과거를 알고 있다’ 댓글 이력 공개에 악플 ‘뚝’

2020년 05월호


네이버, 이력 공개 후 전체 댓글 27% ↓
규정 미준수 댓글도 1/4 수준으로 ‘급감’
포털 댓글 강화 정책 지속될 전망...AI 활용폭 넓힐 계획

|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 정윤영 기자 yoonge93@newspim.com


‘악플’로 얼룩졌던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가 바뀌고 있다.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주요 포털의 댓글 정책 강화로 ‘악성 댓글러’들이 설 자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는 지난 2월 19일 이후 뉴스 댓글 작성자의 과거 댓글 목록을 전부 공개하고 있다. 이전엔 댓글 이용자 아이디(ID) 앞 네 글자만 노출됐지만, 이제 ID·닉네임·프로필 사진 등이 함께 노출된다.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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