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ANDA 뉴스 | 월간 ANDA | 안다쇼핑 | 中文 |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서현숙 백스인백 대표 “명품 파우치로 여행 설렘 담겠다”

2020년 05월호

서현숙 백스인백 대표 “명품 파우치로 여행 설렘 담겠다”

2020년 05월호


소모성 파우치 시장에서 고급 브랜드로 자리 잡아
아마존 입점 등 고급화 전략 주효...“코로나19 충격 1년 버틸 것”


| 박영암 선임기자 pya8401@newspim.com
| 정일구 사진기자 mironj19@newspim.com


“여행 전날 짐을 싸면서 느끼는 설렘과 행복감을 모든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파우치 브랜드이자 회사명인 ‘백스인백’의 서현숙 대표가 들려주는 회사 설립 동기다. 서 대표는 3년 전 ㈜인현에서 ‘백스인백’ 브랜드 인수를 제의받고 고민에 빠졌다. 당시 제법 잘나가는 중소벤처기업 대상 컨설팅 회사를 10년 넘게 경영하고 있던 터라 브랜드를 직접 생산 판매하는 사업은 생각도 못했다.

고심 끝에 인수를 결정...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