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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재연된 사스 악몽 출렁이는 중국증시 어디로

2020년 03월호

17년 만에 재연된 사스 악몽 출렁이는 중국증시 어디로

2020년 03월호


‘단기적 충격’ 낙관 전망 속, 불확실성 경계해야
중국 경제 펀더멘탈, 정책적 헤징 역량이 관건


| 배상희 중국전문기자 pxx17@newspim.com


‘2003년 사스 악몽이 되살아났다.’

17년 만에 중국 주식시장에 대형 전염병 악재가 불어닥쳤다. 새해 들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던 춘제(春節·중국 설날) 효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라는 이름의 악재에 잠식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춘제 연휴를 끝내고 11일 만에 문을 연 중국 증시는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반영하듯 전례 없는 충격적 낙폭을 기록했다. 첫 개장일인 2월 3일 중국 대표 지수인 상하이종합지수는 8% 가까이 폭락하며 최악의 ‘블랙먼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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