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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율 9%’...험지 파고드는 여야 비례대표 15인

2020년 03월호

‘생존율 9%’...험지 파고드는 여야 비례대표 15인

2020년 03월호

비례 의원, 지역의 벽 넘기 어려워
안양 동안을, 현역 의원 4명 도전 ‘최대 격전지’


| 김현우 기자 withu@newspim.com


한정애, 진선미, 남인순, 도종환, 홍의락. 지난 19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에서 20대에 지역구 의원으로 생환한 5명의 정치인이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비례대표 49인은 불출마를 선언하거나 차기 총선에서 탈락했다. 비율로 따지면 생존율은 단 9%에 그친다.

현역 의원 프리미엄이 있더라도 생존율이 낮은 이유로는 ‘역할론’이 꼽힌다. 대부분 전문가나 직능인으로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만큼 정치 경험이 적어서다. 특히 지역구를 계속해서 닦아온 지역위원장과 공천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상당한 부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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