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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데뷔' 與 총선 인재 20명…마지막 누가 웃을까

2020년 03월호

'화려한 데뷔' 與 총선 인재 20명…마지막 누가 웃을까

2020년 03월호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 센세이션에서 논란으로
비례 대신 지역구 출마...자력으로 경선 통과해야

| 조재완 기자 chojw@newspim.com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4월 총선 승리를 위해 영입한 원종건 씨의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사태’ 이후 영입인재들의 잇단 논란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각계각층의 참신한 무명 신인들을 대거 영입하며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으나,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알맹이 없는 ‘외화내빈’이란 지적이 나온다. 총선을 앞두고 이들을 향한 본격적인 ‘흔들기’ 공세가 시작된 가운데 스무 명의 영입 인사 가운데 누가 ‘최후의 생존자’로 살아남을지 관심이 쏠린다.


인재영입 작업은 2월 7일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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