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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장에 드리운 3대 악재 이것 해결돼야 답 있다

2020년 03월호

미술시장에 드리운 3대 악재 이것 해결돼야 답 있다

2020년 03월호

1. 입으론 ‘육성’ 외치며 그림 사면 세무조사
2. 요동치는 중국·홍콩의 정세
3. 미술품 수집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 분위기


| 이영란 편집위원 art29@newspim.com




새해 들어 국내 미술시장의 침체가 심상치 않다. 악재가 연달아 터져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해 말 정부가 미술품의 양도소득세를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더욱 위축돼 있다. 여기에 ‘고가 작품을 구입하면 국세청의 표적이 된다’는 말까지 공공연히 나돌아 기업과 기업인의 수집 또한 대폭 줄고 있다. 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작품 거래가 급감하자 창작자인 미술가들의 생계 유지가 곤란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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