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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천장’ 뚫은 한국미술 이제 시작이다

2020년 01월호

‘100억 천장’ 뚫은 한국미술 이제 시작이다

2020년 01월호

김환기 153억원 찍었으나 중국은 ‘500억 고지’에
한국 현대미술 대장주 가격, 중국·일본의 10~20% 수준

| 이영란 편집위원 art29@newspim.com



좀처럼 뚫기 어려웠던 ‘100억원대 유리천장’이 마침내 뚫렸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 화백(1912~1974)의 푸른 점화 ‘우주(Universe 05-Ⅳ-71 #20)’가 지난해 11월 말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132억원(구매수수료 포함 시 153억원)에 낙찰되며 한국 미술시장의 전환점이 마련됐다. 이제 우리도 세계 미술계에 존재감을 드러낼 만한 작가를 보유하게 됐다는 점에서 쾌거가 아닐 수 없다.

한국 현대미술은 중국, 일본과 견주어도 독창성과 완성도에서 뒤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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