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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조작 여파 오디션 프로그램 앞날은

2020년 01월호

‘프로듀스’ 조작 여파 오디션 프로그램 앞날은

2020년 01월호

|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Mnet ‘프로듀스’ 시리즈의 조작 사태로 국민적 충격이 확산되면서 잘나가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위기에 봉착했다. 이미 대중의 신뢰와 공정성이 바닥을 찍은 만큼, 오디션 프로그램은 존폐의 갈림길에 섰다.


‘오디션 프로그램’ 몰락...신뢰‧공정성 다 잃었다

이번 문자투표 조작 논란은 Mnet이 야심 차게 선보인 ‘프로듀스’ 시리즈의 시즌 4인 ‘프로듀스X101’이 시발점이다. 지난해 7월 19일 진행한 파이널 생방송 무대 직후 일부 국민 프로듀서들은 Mnet의 문자투표 조작을 주장했다.

이들은 ‘프로듀스X101’ 갤러리를 통해 연습생 문자 득표 차가 일정하게 반복되며, 득표 숫자가 모두 특정 숫자(7494.422)의 배수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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