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ANDA 뉴스 | 월간 ANDA | 안다쇼핑 | 中文 |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자살 유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2020년 01월호

자살 유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2020년 01월호

美 신경정신의학회, 유족 겪는 고통 수준 ‘참사’ 분류
남겨진 삶 살아가도록 하기 위한 사회적 지원 중요
유족 이야기 귀 기울이고 따뜻한 공감·위로 전해야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 정리=임은석 기자 fedor01@newspim.com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무엇에 비교할 수 있을까. 특히 소중한 사람이 갑작스럽게 자살로 세상을 떠났을 때의 충격과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매년 1만3000명 내외의 자살사망자가 발생하는 현실에서 수십만에 달하는 유족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미국 신경정신의학회는 자살 유족이 겪는 고통의 수준을 ‘참사’로 분류한다.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 시련 중 하나로 보는 것...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