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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권 심판론 vs 야당 발목론 최후의 승자는

2020년 01월호

1) 정권 심판론 vs 야당 발목론 최후의 승자는

2020년 01월호

| 조재완 기자 chojw@newspim.com


“역대 최악의 국회.” 20대 국회에 붙은 꼬리표다.

여야는 지난 한 해 현안마다 거칠게 충돌했다. ‘필리버스터 정국’으로 여야 대치는 다시 극한까지 치달은 상황. 총선이 가까워지면서 여야 갈등은 이제 ‘야당발목론 vs 정권심판론’으로 귀결되는 형국이다.

20대 국회 종료가 넉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야당은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자유한국당은 지난해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후 좌파독재론을 외치며 국회 밖을 전전했다. ‘조국 국면’에선 대규모 장외집회를 주도하는가 하면, 패스트트랙 일정 강행에 반대하며 당 대표가 단식투쟁까지 단행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른바 ‘친문 3대 농단’으로 규정한 각종 의혹들을 규탄하는 장외집회를 연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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