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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인터뷰] 카이

2019년 12월호

[스타 인터뷰] 카이

2019년 12월호

|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클래식부터 팝페라 가수, 뮤지컬 배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 카이가 올해를 ‘카이의 해’로 만들 태세다. 올 초 ‘팬텀’부터 ‘엑스칼리버’, ‘벤허’를 거쳐 연말에 한국 관객이 사랑하는 뮤지컬 ‘레베카’로 돌아온다.

늘 다작을 하는 덕에 ‘열일의 아이콘’이 된 카이는 지난 10월 24일엔 대규모 단독 콘서트도 열었다. ‘카이의 서울 클래식’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콘서트에서 그는 해외로 널리 뻗어나갈 ‘한국의 클래식’을 정의했다. 공연에서 선보인 곡들은 카이의 정규 2집 ‘카이 인 코리아(KAI IN KOREA)’에도 수록됐다.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로 2년째 활동해온 그의 행보에 자연히 기대가 쏠린다.


클래식으로 시작해 뮤지컬 스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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