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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국인 Talk!]영상 콘텐츠 분야서 한·중 가교 역할 영상제작자 쉬예

2019년 12월호

[한국의 중국인 Talk!]영상 콘텐츠 분야서 한·중 가교 역할 영상제작자 쉬예

2019년 12월호


| 주옥함 중국전문기자 wodemaya@newspim.com
| 정리=정산호 중국전문기자 chung@newspim.com


한국의 오랜 이웃인 중국. 한·중 수교 이후 적지 않은 중국인이 연예계 스타, 유학생, 사업가, 직장인 등의 신분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하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양국이 사드 갈등을 넘어 새로운 우호 협력 관계를 지향해 가고 있는 시점에 뉴스핌·월간ANDA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중국인들을 현장에서 만나 ‘한국의 중국인 Talk’ 기획 시리즈로 소개한다.

뉴스핌·월간ANDA는 ‘한국의 중국인 Talk’ 기획 인터뷰 시리즈 열 번째 손님으로 한국에서 영상 프로덕션 ‘유징이예(悠靜亦夜, YJYY)’를 운영 중인 영상제작자 쉬예(徐夜) 씨를 모셨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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