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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내고 90원만 받아” 그래도 핫한 ‘마이너스 채권’

2019년 12월호

“100원 내고 90원만 받아” 그래도 핫한 ‘마이너스 채권’

2019년 12월호

전 세계 거래 국채 1/3이 마이너스 채권
금리 내릴수록 이익...주식·채권으로 자금 이동도
폭탄 돌리기 이후 버블 붕괴 리스크 대비 지적도


|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100만원을 내고 1년 후 90만원을 돌려받는 조건에 돈을 맡길 바보가 있을까. 그런데 현실에는 존재한다. 바로 마이너스 채권이다. 남의 나라 얘기인 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국내 투자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몇몇 시중은행에서 벌어진 DLS·DLF 사태가 바로 독일 국채의 마이너스 금리 때문이었다. 마이너스 채권에는 누가 투자하고, 또 어떻게 진화한 것일까. 우리나라도 마이너스 채권을 발행하는 날이 올까.

전 세계 거래 국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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