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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년 비전자산 대표 “美 지방채·MBS 안정 수익 제공”

2019년 12월호

김준년 비전자산 대표 “美 지방채·MBS 안정 수익 제공”

2019년 12월호


“GDP 대비 기업부채 비중 증가한 반면 정부·모기지 비중 작아”
“美 지방채, 생소하지만 올해 평균 7% 수익률...간접투자 추천”


|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 백인혁 사진기자 dlsgur9757@newspim.com


저금리·저성장 국면이 지속되고 저인플레이션이 대세인 ‘채권의 시대’가 왔다. 김준년 비전자산운용 대표는 미국 채권에 주목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 대국으로 양호한 경제 펀더멘탈에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높은 경제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어서다.

“전 세계적인 저성장, 저인플레이션 국면에서 경제성장률이 가장 양호한 나라가 미국이며, 따라서 다른 나라보다 미국 국채는 매력적이다.”

김준년 대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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