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ANDA 뉴스 | 월간 ANDA | 안다쇼핑 | 中文 | 뉴스핌통신 PLUS
회원가입로그인정기구독신청

서철수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미국·중국 더 투자하라”

2019년 12월호

서철수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미국·중국 더 투자하라”

2019년 12월호


해외투자 비중 금융자산의 고작 10%...3분의 1까지 늘려야
미국·중국 기반 잡고, 터키·베트남 등 신흥국 분산 조언


|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 백인혁 사진기자 dlsgur9757@newspim.com


“지난 10년간(2009년 10월 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연평균 2.8% 올랐습니다. 반면 미국 S&P500지수는 연평균 11.4% 상승했고, 나스닥은 15% 올랐습니다. 글로벌 시장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는 가야 할 길이 멀어 보입니다. 지금이라도 금융자산을 해외로 돌려야 합니다.”

서철수 미래에셋대우 고객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은 최근 뉴스핌·월간ANDA...
상호 : (주)뉴스핌 | 사업자등록 : 104-81-81003 | 발행인 : 민병복 | 편집인 : 민병복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 (여의도동) 뉴스핌 | 편집국 : 02-761-4409 | Fax: 02-761-4406 | 잡지사업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478 | 등록일자 : 2016.04.19
COPYRIGHT © 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
© NEWSPI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