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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사태로 요동치는 아시아 아트마켓, 그 향배는

2019년 11월호

홍콩 사태로 요동치는 아시아 아트마켓, 그 향배는

2019년 11월호

미술허브 홍콩, 정치불안에 대안 도시 부상
상하이 강력 드라이브, 서울·타이베이도 도전장


| 이영란 편집위원 art29@newspim.com


홍콩 정부의 ‘범죄인송환법’으로 촉발된 과격시위로 홍콩 경제가 얼어붙고 있다. 다섯 달째 정치 불안이 심화되자 모든 상거래와 무역이 크게 위축됐다. 미술시장이라고 예외일 수 없다. 홍콩 상황이 악화되면서 아시아 여타 도시들이 아트산업 선점을 위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참에 홍콩이 가졌던 주도권을 가져오겠다며 서울, 상하이, 타이베이, 싱가포르가 움직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상하이의 도전은 거세다.


넘볼 수 없었던 아성, 홍콩...그러나

사실 올봄까지도 홍콩은 닷새간의 단일 미술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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