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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는 기본, 자녀 혼사까지” 유능한 PB는 “가족보다 낫다”

2019년 11월호

“자산관리는 기본, 자녀 혼사까지” 유능한 PB는 “가족보다 낫다”

2019년 11월호

|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그동안 프라이빗 뱅킹(PB) 관리를 받으려면 수십억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뉴스를 보면서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증권사들은 은행보다 장벽도 낮고, 조금씩 자산을 증권사 쪽으로 옮겨볼까 생각 중입니다.” (30대 회사원 김모 씨)

‘증권사 PB’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9월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자신의 연구실에 있는 PC를 반출하는 과정에서 한국투자증권 PB가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특히 정 교수가 VIP 요건을 충족하지 않았음에도 PB가 개인적인 업무들을 수시로 챙긴 것으로 전해지면서,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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