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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세계표준’ 도전장 낸 사나이 14억의 ‘인민영웅’ 런정페이

2019년 09월호

5G ‘세계표준’ 도전장 낸 사나이 14억의 ‘인민영웅’ 런정페이

2019년 09월호

늑대문화 내세워 세계 통신장비업체 도약
미국 제재에도 5G 통신기술 분야 승승장구

| 이동현 중국전문기자 dongxuan@newspim.com


미·중 무역전쟁의 와중에 양국 통상 갈등의 한 축으로 꼽히는 화웨이의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 회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인민해방군 출신으로 40대 늦깎이로 창업을 한 런 회장은 현재 75세의 고령에도 화웨이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늑대문화’로 불리는 특유의 사내 문화를 바탕으로 화웨이를 글로벌 최대 통신장비업체이자 세계 2위 스마트폰업체로 키워냈다.

하지만 화웨이는 지난 5월 미국 상무부의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거래 제한 위협을 받고 있다. 미국의 동맹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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